혈중알코올농도 + 술 깨는 시간 추정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

성별·체중과 마신 술 종류·양·경과 시간만 넣으면 현재 추정 혈중알코올농도(BAC)와 술이 깨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합니다. Widmark 공식 기반.
※ 추정치일 뿐이며, 절대 음주운전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kg
시간

* 또는 병·캔 단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병·캔 기준 — 소주 360ml·청하 300ml·맥주 500ml·막걸리 750ml·와인 750ml·위스키 700ml. 반 병은 0.5로 입력하세요.

현재 추정 혈중알코올농도
0%
음주 직후 최고치 0 %
🚗 단속 기준(0.03%) 미만까지
0시간
이 시간이 지나야 단속 기준 아래. 그래도 운전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완전히 깨는 시간
0시간
혈중알코올농도가 0이 되는 추정 시점입니다.
🍶 섭취한 순수 알코올
0g
마신 술의 순수 알코올 환산량입니다.

📊 계산 내역

마신 양0 ml
순수 알코올 (× 도수 × 0.789)0 g
체액 계수 (r)0.68
음주 직후 최고 농도0 %
경과 시간 분해 (− 0.015%/시간)0 %
현재 추정 농도0 %
⚠️ 반드시 읽어주세요: 이 값은 위드마크 공식에 의한 통계적 추정치일 뿐이며,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는 체질·간 기능·음식·건강 상태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절대 이 결과를 근거로 운전하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술을 마셨다면 대중교통·대리운전을 이용하고, 계산 결과보다 훨씬 넉넉히 기다리세요. 음주운전은 나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 술 깨는 시간, 꼭 알아야 할 6가지

술이 깨는 속도는 의지나 컨디션이 아니라 시간이 결정합니다. 알코올의 약 90%는 간에서 일정한 속도로만 분해되며, 어떤 방법으로도 이 속도를 끌어올릴 수 없습니다. 내 혈중알코올농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정확히 알고, 항상 안전한 쪽을 선택하세요.

0.015%/h
분해 속도
시간당 줄어드는 농도
0.03%
면허 정지
단속 기준 농도
0.08%
면허 취소
가중처벌 시작선
1

깨는 건 오직 시간

시간당 0.015%

간은 정해진 속도로만 알코올을 분해합니다. 커피·찬물·사우나·운동 어느 것도 이 속도를 높이지 못합니다. 술을 깨는 방법은 시간뿐입니다.

2🌅

숙취운전도 음주운전

아침에도 남아있다

밤늦게 과음하면 다음 날 아침까지 농도가 단속 기준 이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잠은 분해를 빠르게 해주지 않습니다. 전날 많이 마셨다면 아침 운전도 피하세요.

3⚖️

한 잔도 0.03% 가능

소주 1잔 ≈ 위험

체구가 작거나 빈속이면 소주 한 잔만으로도 면허 정지 기준에 닿을 수 있습니다. "한 잔쯤"이 가장 위험합니다.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마세요.

4🍽️

빈속이면 더 빨리 취한다

흡수 속도 ↑

공복에 마시면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돼 최고 농도가 더 높아집니다. 음식과 함께 천천히 마시면 흡수가 느려지지만, 총량이 같으면 깨는 시간은 비슷합니다.

5🧬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성별·효소

같은 양을 마셔도 체중·체지방·간 기능·분해 효소에 따라 농도와 지속 시간이 다릅니다. 계산값은 평균 추정일 뿐, 내 몸은 더 느릴 수 있습니다.

6🚕

애매하면 무조건 대리

의심되면 = 운전 금지

"이제 괜찮겠지"라는 판단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 계산 결과가 기준 아래여도 추정 오차가 있으니, 조금이라도 마신 날은 대중교통·대리운전이 정답입니다.

혈중알코올농도 계산은 경각심을 위한 참고용이지, 운전 가능 여부를 판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가장 안전한 기준은 단 하나, 마셨으면 운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오늘은 차를 두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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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소주 한 병을 마시면 술이 언제 깨나요?
체중 70kg 성인 남성이 소주 1병(약 360ml, 16.9%)을 마시면 최고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10% 안팎입니다. 알코올은 보통 시간당 0.015%씩 분해되므로 완전히 사라지려면 약 7시간, 단속 기준(0.03%) 미만이 되려면 약 4~5시간이 걸립니다. 다만 체질·음식·간 기능에 따라 개인차가 크고, 본 계산은 추정치이므로 실제로는 더 넉넉히 기다려야 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사용합니다. 순수 알코올량(g) = 마신 양(ml) × 도수(%) × 0.789(에탄올 비중)이고, 혈중알코올농도(%) = 알코올량(g) ÷ (체중 kg × 체액계수 r) ÷ 10으로 구합니다. r은 남성 0.68, 여성 0.55를 적용하며, 여기서 경과 시간 × 0.015%(시간당 분해량)를 빼면 현재 추정 농도가 됩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얼마인가요?
대한민국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 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 취소 대상입니다. 0.2% 이상은 가중처벌됩니다. 0.03%는 소주 한 잔만으로도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므로,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유일하게 안전한 선택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술이 다 깨나요? (숙취운전)
아닙니다. 늦은 밤까지 많이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에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단속 기준 이상으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숙취운전'이라 하며 똑같이 처벌됩니다. 잠은 알코올 분해 속도를 빠르게 해주지 않습니다. 전날 과음했다면 아침 운전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커피나 해장으로 술이 빨리 깨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알코올의 약 90%는 간에서 일정한 속도로 분해되며, 커피·찬물·사우나·운동 등으로 이 속도를 높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카페인은 술이 깬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더 위험합니다. 술을 깨는 유일한 방법은 시간뿐입니다.
사람마다 술 깨는 속도가 다른가요?
네. 체중·성별·체지방률·간 기능·유전적 알코올 분해 효소·음식 섭취 여부에 따라 흡수와 분해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같은 양을 마셔도 농도와 지속 시간이 사람마다 다르므로, 계산기 값은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추정일 뿐입니다. 항상 결과보다 넉넉히 더 기다리세요.